AI로 만드는 유튜브 쇼츠, 쇼츠메이커

대본·영상·더빙·자막까지 자동. 주제 한 줄이면 5분 만에 완성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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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영상 제작/쇼츠 만들기

AI로 유튜브 쇼츠 만드는 법

쇼츠메이커 2026. 6. 24. 14:15

유튜브 쇼츠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건 "촬영"이 아니라 "꾸준함"입니다. 아이디어를 짜고, 대본을 쓰고, 영상 소스를 모으고, 자막을 붙이고, 음성을 입히고, 업로드까지 하려면 한 편에 보통 2~4시간이 걸립니다. 하루 한 편씩 올리는 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대부분 일주일을 못 버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

2026년 현재는 이 전 과정을 AI가 대신해 줍니다. 이 글에서는 유튜브 쇼츠 만들기의 전체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하고, 각 단계를 AI 쇼츠 제작 도구로 어떻게 자동화하는지까지 한 번에 안내합니다.

유튜브 쇼츠 만들기 전체 흐름 5단계

AI를 쓰든 직접 만들든, 쇼츠 한 편이 완성되는 과정은 결국 같습니다. 이 골격을 이해해야 어디를 자동화할지 보입니다.

1단계 — 주제·기획

조회수의 8할은 기획에서 갈립니다. "사람들이 끝까지 볼 이유"가 있는 주제여야 합니다. 세로 9:16 화면, 15~60초 길이, 첫 3초에 결론이나 호기심을 던지는 구성이 쇼츠의 기본입니다.

2단계 — 대본

쇼츠 대본은 훅(0~3초) → 본론 → 마무리(CTA·반전) 구조가 정석입니다. 한 문장이 한 호흡, 한 화면을 넘지 않도록 짧게 끊어 씁니다.

3단계 — 영상 소스

대본에 맞는 영상 클립이 필요합니다. 직접 촬영, 스톡 영상, 또는 AI 영상 생성으로 채웁니다. 쇼츠는 컷 전환이 빠를수록 유지율이 좋아서, 보통 한 편을 여러 개의 짧은 씬으로 나눕니다.

4단계 — 음성·자막

내레이션(TTS)을 깔고, 발화에 맞춰 자막을 싱크합니다. 쇼츠는 무음으로 보는 시청자가 많아 자막이 사실상 필수입니다.

5단계 — 편집·업로드

씬을 이어 붙이고, 배경음악(BGM)을 깔고, 커버(썸네일)를 만든 뒤 업로드합니다. 매일 같은 시간에 올리는 게 알고리즘에 유리합니다.

AI 쇼츠 제작으로 5단계를 자동화하기

위 다섯 단계를 사람이 다 하면 반나절이지만, AI 쇼츠 도구를 쓰면 주제 한 줄만 입력하고 나머지를 맡길 수 있습니다. 쇼츠메이커를 예로 들면 흐름은 이렇습니다.

  1. 주제 입력 — "직장인 점심 메뉴 추천" 같은 한 줄을 넣습니다.
  2. 대본 자동 생성 — 훅·본론·마무리 구조의 쇼츠 대본을 AI가 씬 단위로 짜 줍니다.
  3. 영상·이미지 생성 — 씬마다 영상 모델(Seedance 1.5 Pro, Wan 2.2 a14b, Kling, Veo, Luma 등)로 클립을 만듭니다. 실사·시네마틱·클레이·미니어처·애니·수채화 등 15종 스타일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  4. 음성·자막 — 내장 TTS로 내레이션을 입히고 자막을 자동 싱크합니다. 음성은 플랜에 따라 4종부터 22종까지 고를 수 있고 미리듣기로 톤을 확인합니다.
  5. 편집·업로드 — BGM과 커버까지 붙여 완성하고, 연결한 유튜브 채널에 자동 업로드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.

직접 촬영본을 쓰고 싶다면 이미지로 영상(i2v) 기능으로 가진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.

영상 길이와 플랜은 어떻게 고를까

쇼츠는 짧을수록 완시청률(끝까지 본 비율)이 높아 알고리즘에 유리합니다. 쇼츠메이커는 15·30·45·60·90초를 지원하며, 입문 단계라면 15·30초로 짧게 시작하길 권합니다.

플랜은 3단계입니다.

플랜 가격(월) 크레딧 핵심
Free ₩0 3,000cr 저가 모델만·워터마크 有·15·30초·음성 4종
Starter ₩14,900 12,000cr Seedance 1.5 Pro 해금·워터마크 제거·음성 9종
Pro ₩39,900 35,000cr 전체 모델·스타일·시리즈 메이커·예약 업로드·음성 22종

처음에는 Free로 워크플로우를 익히고, 매일 올릴 거라면 워터마크가 없는 Starter 이상으로 올리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.

꾸준히 올리려면 "자동화 + 시리즈"

쇼츠 채널은 한 편의 대박보다 꾸준한 발행이 성패를 가릅니다. Pro의 시리즈 메이커로 같은 캐릭터·포맷을 유지한 연작을 찍어내고, 예약 자동 업로드로 매일 정해진 시간에 발행을 걸어 두면, 손이 가는 시간을 대폭 줄이면서 채널을 키울 수 있습니다. 실제로 미니어처 틸트시프트 쇼츠 채널 9to5TINY가 이 방식(15초·짧은 변화·루프·시리즈 자막)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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