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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스타일·프롬프트 설정하는 법 — 쇼츠메이커 스타일 15종 활용

쇼츠메이커 2026. 6. 25. 09:12

같은 주제·대본이라도 어떤 영상 스타일을 입히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 쇼츠메이커는 실사부터 클레이·미니어처까지 15종 스타일을 제공하고, Pro 플랜에서는 커스텀 프롬프트로 직접 톤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스타일을 고르는 법과 프롬프트를 설정하는 법을 정리합니다.

스타일이란 무엇인가

스타일은 영상의 시각적 룩(look)을 결정하는 프리셋입니다. 대본은 그대로 두고 스타일만 바꿔도 실사 다큐 느낌, 귀여운 점토 애니, 손바닥 위 미니어처 세계처럼 전혀 다른 영상이 나옵니다. 채널의 정체성을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 바로 일관된 스타일 선택입니다.

제공 스타일 15종

쇼츠메이커는 다음과 같은 스타일을 지원합니다(대표 예시).

  • 실사 — 진짜 촬영한 듯한 사실적 영상
  • 시네마틱 — 영화 같은 색감·조명
  • 클레이 — 점토 애니메이션 질감
  • 미니어처(틸트시프트) — 손바닥 위 작은 세계 (9to5TINY가 쓰는 스타일)
  • 애니 — 일러스트·애니메이션 톤
  • 수채화 — 부드러운 그림 느낌

이 외에도 다양한 룩을 포함해 총 15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 플랜에 따라 사용 범위가 다른데, Free는 1~2종 고정, Pro는 전체 15종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.

스타일 고르는 법

  1. 영상 생성 단계에서 스타일 선택 영역을 엽니다.
  2. 썸네일을 보고 채널 컨셉에 맞는 스타일을 고릅니다.
  3. 한 채널은 하나의 스타일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브랜딩에 유리합니다.

팁: 정보·뉴스형은 실사·시네마틱, 귀여운 캐릭터물은 클레이·애니, 사물을 의인화한 콘텐츠는 미니어처가 잘 어울립니다.

커스텀 프롬프트 (Pro)

Pro 플랜에서는 프리셋을 넘어 커스텀 프롬프트를 직접 입력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. 정해진 스타일에 나만의 분위기 키워드를 더해 톤을 미세 조정하는 방식입니다.

  • 앞뒤 추가 — 검증된 스타일에 분위기 표현을 앞이나 뒤에 덧붙입니다. 예: 앞에 "이른 아침 안개 낀 분위기", 뒤에 "햇살 속 떠다니는 먼지 입자".
  • 저장·재사용 — 마음에 든 프롬프트를 저장해 다음 영상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.
💡 참고: 검증된 스타일 프롬프트의 중간을 임의로 바꾸면 결과 품질이 흔들릴 수 있어, 앞뒤에 더하는 방식으로 다듬는 것을 권장합니다. 한 영상(컷)에는 동작을 1~2개로 단순하게 두는 것도 품질 유지의 핵심입니다.

Free·Starter는 프리셋 스타일 선택 중심으로 사용하고, 세밀한 프롬프트 제어가 필요하면 Pro로 올리면 됩니다.

정리

  • 스타일은 영상의 룩을 결정하는 프리셋 — 15종 제공
  • 채널은 한 스타일을 일관되게 유지
  • Free는 1~2종 고정 / Pro는 전체 + 커스텀 프롬프트
  • 커스텀은 검증된 스타일에 앞뒤로 더하는 방식이 안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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